부산 사직동 인테리어, 쌍용예가 1차 아파트 42평 상담 및 현장분석
안녕하세요 부산 사직동 인테리어 전문, 공간보감 백창석입니다. 이번 인테리어 현장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쌍용예가 1차 42평 아파트 리모델링 사례입니다. 사직동 쌍용예가 1차는 2006년에 준공된 구축 아파트인데요. 세 아이를 둔 부부 고객님께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공간보감을 찾아주셨습니다. 의뢰인께서는 체리색…
부산 사직동 인테리어, 쌍용예가 1차 아파트 42평 상담 및 현장분석 안녕하세요 부산 사직동 인테리어 전문, 공간보감 백창석 입니다. 이번 인테리어 현장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쌍용예가 1차 42평 아파트 리모델링 사례입니다. 사직동 쌍용예가 1차는 2006년에 준공된 구축 아파트인데요. 세 아이를 둔 부부 고객님께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공간보감을 찾아주셨습니다. 의뢰인께서는 체리색 몰딩을 보는 순간 ‘이 집은 손을 봐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리모델링 전 체리몰딩 여러 인테리어 업체를 비교하며 상담을 진행하시던 중, 최종적으로 저희 업체를 선택해주셨는데요 일반적으로 견적서만 주는 업체와는 달리, 3D 모델링으로 집이 어떻게 바뀔지를 먼저 보여주는 시스템이 신뢰가 갔다고 하셨습니다. 쌍용예가 1차 42평 실제 3D 모델링 이미지 저희는 자재나 마감재를 먼저 제시하기보다는 그 공간을 '누가, 어떻게' 쓸지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미팅 시간이 길어질 수 밖에 없는데요. 공간보감만의 3D모델링을 통해 집이 어떻게 완공되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작부터 마감까지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소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공간보감입니다^^ 상담 내용 본격적으로 사직동 인테리어를 진행하기 전 미팅이 이루어졌습니다. 의뢰하신 분이 말씀하신 건 ' 우리 집만의 포인트 하나는 꼭 있었으면 좋겠다 '고 하셨는데요. 요즘은 예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기본처럼 여겨지지만, 그 안에 우리 가족만의 이야기를 담아낸다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집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현관에 벤치를 설치하거나 구조적으로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쌍용예가 1차 고객님과의 실제 카톡내용 하지만 세 아이와 살게 될 집이기 때문에 보기 좋은 것뿐 아니라 생활 동선, 유지관리, 실용성까지 꼼꼼히 고려해야 했습니다. 그런 현실적인 부분을 바탕으로 무리 없이 구현 가능한 포인트를 찾아가는 과정을 고객님과 함께 차근차근 밟아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또 하나 중요했던 부분이 바로 '자재 선택'이었습니다. 인테리어를 해보신 분들이 꼭 하시는 말이, 자재 선택이 생각보다 복잡하고 어려웠다고 해요. 욕실만 하더라도 수전, 변기, 세면대, 타일, 욕실장, 조명까지 고를 것이 너무 많고 주방은 상판 재질, 후드 타입, 수납장 손잡이, 싱크볼 위치, 수전 높이 같은 디테일을 하나하나 결정해야 하죠. 거기에 각 자재의 브랜드별 옵션, 색상 톤, 마감 방식등을 따지다 보면 처음에는 단순히 '예쁜 걸로 골라야지' 했던 마음이 시간과 체력의 소모전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런 부분에서 고객님이 혼란을 느끼지 않도록 자재 선택 시스템을 따로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재의 단가와 스펙을 투명하게 보여드리고 선택 할 수 있도록 만들었는데요. 모든 내용은 도면과 함께 저장되고 관리자가 언제든지 다시 확인하실 수 있게 되어, 처음 부터 끝까지 기록과 설명이 남도록 구성한 공간보감만의 시스템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전체 공정별 자재 내역과 예상 비용이 담긴 세부 견적서를 보여드리며 설명드렸습니다. 견적서 중 일부 (공정별 자재, 단가 전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 공간보감은 고객님께 모든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사 과정 내내 꾸준한 소통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컨셉 깨끗하게 살고 싶어요 아이를 키우는 집은 늘 그렇듯, 아무리 정리를 해도 금세 어질러지기 마련이죠. 그래서 이번 부산 사직동 인테리어는 '깨끗하게 살고 싶다'라는 고객님의 바람을 바탕으로 가족 모두의 삶에 균형을 주는 집 을 목표로 설계 방향을 잡았습니다. 아이들과 부모의 공간이 자연스럽게 분리되면서도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했고, 공용 공간은 벽을 최소화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도록 개방감을 살리기로 했습니다. 반면, 안방은 부부가 온전히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조용하고 안정적인 공간으로 계획했습니다. 다섯 식구가 함께 지내는 집인 만큼 생활에 필요한 수납과 동선을 재구성하는 데에도 많은 공을 들여 설계했습니다. 현장분석 이번 사직동 쌍용예가 1차 아파트 42평 현장은 본격적인 설계에 앞서, 몇 가지 중요한 사항들을 먼저 체크해야 했는데요. 구축 아파트일수록, 단순히 ‘예쁘게 고치는 것’보다 공간의 구조와 상태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죠. 부산 사직동 인테리어, 쌍용예가 1차 42평 평면도 ① 철거하지 못하는 내력기둥 준공된 지 20년 가까이 된 구축 아파트다 보니, 내력기둥이 구조적으로 고정된 형태로 설계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 현장 역시 철거할 수 없는 내력기둥이 있어, 전체 공간의 개방감을 해치지 않도록 레이아웃과 시선 흐름을 조정하는 설계가 필요했습니다. ② 의외로 좁은 현관 40평대 아파트라고 하면 꽤 넉넉한 공간을 떠올리시겠지만, 사직동 쌍용예가 42평 현관은 협소하게 설계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엔 중문을 무작정 설치하기보다, 갑갑해 보이지 않는 설계가 중요합니다. 또한 조명 조도와 색 온도를 적절히 조절하여여 시각적으로 안락한 느낌과 개방감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조명을 계획했습니다. ③ 갇혀있는 주방 공간 사직동 쌍용예가 아파트의 주방은 구조적으로 세 면이 막힌 갇혀있는 공간으로 조리 동선이 비효율적이고 좁고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고객님이 원하셨던 비스포크 냉장고를 벽면에 배치할 경우, 수납장과 조리대 공간이 부족해져 작업 동선이 꼬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주방 한쪽 벽에는 온수 분배기가 설치돼 있어 구조 변경에도 한계가 있었고, 이전 시 공사 범위가 커지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특히 상부장 위치와 필름 마감 방식에 따라 주방 전체의 완성 라인과 색상 균형이 흐트러질 수 있었기 때문에, 마감재 선택과 라인 정리에 더욱 신경 써야 했습니다. 주방뿐 아니라 거실과 각 공간별 가구의 제작 위치, 동선 고려도 꼼꼼히 분석하며 실제 거주 후 불편이 없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공간보감은 단순한 시공을 넘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디자인과 제작 과정을 함께 고민합니다. 지금까지 부산 사직동 인테리어, 쌍용예가 1차 42 평 상담 및 현장 분석 과정을 함께 살펴보셨습니다. 이번 현장은 내력기둥, 좁은 현관, 주방 구조 등 다양한 제약 조건이 있었지만, 세 자녀와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원하는 분위기를 실현하기 위해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계 방향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저희 공간보감은 한 달에 단 1~2건의 현장만 집중적으로 책임 지고 있으며, 공사 전 단계부터 철저한 분석과 충분한 소통을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갑니다. 현재도 9월과 10월 시공 일정 확보를 위해 많은 고객님들과 상담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공간보감과 함께해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톡톡으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다음 글에서는 본격적인 시공 과정과, 그 안에서 어떻게 공간이 변화했는지를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번호) 1551-0163 공간보감 포트폴리오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