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동인테리어 거제유림아시아드 아파트 47평 모던우드 리모델링
사직동인테리어 거제유림아시아드 아파트 47평 모던우드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부산 아파트 인테리어 전문, 공간보감 백창석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현장은 거제 유림아시아드 47평형 아파트로 오랜 시간 거주하시던 집의 리모델링을 결정하신 뒤 모던 우드 컨셉을 바탕으로 전체 마감과 가구를 전면 교체하고, 가족의 생활 패턴에 맞춰…
사직동인테리어 거제유림아시아드 아파트 47평 모던우드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부산 아파트 인테리어 전문, 공간보감 백창석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현장은 거제 유림아시아드 47평형 아파트 로 오랜 시간 거주하시던 집의 리모델링을 결정하신 뒤 모던 우드 컨셉을 바탕으로 전체 마감과 가구를 전면 교체하고, 가족의 생활 패턴에 맞춰 구조와 동선을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이번 현장의 상담 과정과 디자인 컨셉은 아래 글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관 BEFORE > AFTER before 현관의 층고가 낮고 폭이 좁은 구조라, 개방감을 확보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두었습니다. 바닥은 600×1200 대형 타일로 줄눈을 최소화해 시선이 깔끔하게 이어지고, 벽체와 현관문까지 같은 톤으로 맞춰 안정감 있는 첫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신발장은 수납이 많지 않아 한쪽은 과감히 비우고 벤치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벤치 하부에 간접조명을 매입해 바닥면이 은은하게 밝혀지고, 좁았던 현관이 한층 깊어 보입니다. 벽면은 거울과 루버 패널을 조합해 거울이 깊이를 더하고 루버가 높이를 만들어 개방감이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특히 루버 패널 일부는 분전함 커버로 마감해, 실용적인 요소까지 자연스럽게 정리했습니다. 중문은 상부 구동형 슬라이딩 간살 형태로 시공해 바닥 레일 없이도 동선이 단정하게 이어지도록 하고, 그 옆 벽면 일부를 투명 유리로 마감해 내부에서는 출입 시 유리 너머로 조명 오브제가 비치며 시각적인 여유가 느껴집니다. 작은 현관이지만 들어설 때와 나설 때 모두 기분 좋은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공용부 BEFORE > AFTER 현관을 들어서면 벽면과 시야마다 서로 다른 포인트를 배치해, 고개를 돌릴 때마다 새로운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복도 벽면은 오브제 공간으로 벽체 일부를 오픈해 조명을 매입하고 작은 소품을 놓을 수 있는 선반 형태로 구성했으며, 벽체와 동일한 톤으로 마감해 전체 라인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조명이 비치면서 부드러운 시선이 형성됩니다. 현관에서 들어와 정면으로 보이는 위치 벽면에는 세라믹 마감으로 포인트를 주고, 간접조명을 함께 계획해 표면의 질감이 은은하게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조도의 변화에 따라 벽면이 만들어내는 분위기도 달라지며, 여러 가지 조명 시나리오를 통해 다양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거실 BEFORE > AFTER 거실 전체는 화려한 무늬보다 색감의 균형에 중심을 두어, 밝고 은은한 무드로 정리했습니다. 낮은 천고 구조의 단점을 줄이기 위해 시스템 에어컨 설치 시 단내림 폭을 최소화하고, 중심부에는 실링팬이 들어갈 수 있도록 단올림 구간을 따로 두었습니다. 천장의 높이 차이를 자연스럽게 조정하면서도 전체가 하나로 이어지도록 설계해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TV 아트월은 내력벽 라인을 따라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어지게 제작해 벽면의 무게감을 덜어내고, 상,하부를 띄운 구조로 시공해 띄워진 공간에는 간접조명을 매입해 벽면 전체가 은은하게 빛나고, 낮은 천고에서도 시야가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느낌이 만들어집니다. 아트월 하단부는 실링팬과 톤을 맞춘 단상을 두어 스피커와 앰프를 안정적으로 배치가 가능하며, 밋밋할 수 있는 벽면에는 라인 포인트를 중앙이 아닌 한쪽으로 살짝 비켜 구성해 시선이 부드럽게 흐르도록 했습니다. 거실은 베란다 확장 후에도 철거가 불가능한 소파 공간의 내력벽 옆으로는 맞춤 수납 겸 장식장을 계획해 생활의 실용성과 공간의 균형을 함께 잡았습니다. 반대편 안방과 연결된 베란다는 거실에서도 출입할 수 있도록 방화문을 두고, 아트월 라인과 높이를 맞춰 도어를 구성해 전체 거실 라인이 단정하고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완성했습니다. 주방 BEFORE > AFTER 좁은 주방은 기존의 3면 구조에서 벗어나, 아일랜드와 후면 수납장으로 구성된 개방형 11자 구조로 새롭게 계획했습니다. 천장은 평탄화 작업 후 팬던트 조명 대신 매립등과 라인 조명을 설치해 조도는 충분히 확보하면서도, 시선에 걸리는 요소 없이 개방감이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거실에서 주방에 들어서며 보이는 냉장고장과 키큰장은 가전의 크기에 맞춰 벽면이 하나로 이어지도록 정리해, 시각적인 개방감이 더욱 확실히 느껴지며 전체 구조의 안정감도 함께 높였습니다. 아일랜드와 후면 수납장은 11자형으로 구성해 상, 하부장뿐 아니라 아일랜드까지 모두 수납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전면은 서랍 수납으로, 후면은 수납장 내부에 소형가전을 매립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자주 사용하는 조리도구를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고, 상판 위로 가전이 노출되지 않아 공간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조리대 상판과 벽면은 동일한 세라믹으로 마감해 시각적인 통일감을 주었으며, 아일랜드 역시 상판과 측판까지 같은 자재를 사용해 일체감을 더했습니다. 이번 현장에 사용 된 유광 세라믹은 조명 아래에서 표면이 반사되어 공간이 한층 밝고 넓어 보이고, 열과 오염, 스크래치에 강한 내구성을 지녀 실제 사용 만족도가 높습니다. 조리대 위 상부장은 깊이와 높이를 구분해 손이 닿는 구간에는 얕은 수납을, 상단에는 여유 수납공간을 두어 실용성을 높였으며, 간접조명을 더해 분위기와 조도를 확보했습니다. 공용 욕실 BEFORE > AFTER 기존 욕실은 오래된 마감재로 전체적으로 무겁고 답답했던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노후된 마감재를 정리하고, 면과 라인의 균형만으로 단정하면서도 밝은 분위기의 욕실로 완성 했습니다. 욕실 벽면과 바닥은 대형 타일로 마감해 줄눈을 최소화하고, 욕조 측면까지 같은 자재로 이어 시선이 끊기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세면대 상단 젠다이는 욕조 벽면까지 연장해 욕실용품을 정리하기에 충분한 폭을 확보하면서 구조적으로 안정감이 만들어집니다. 공간보감은 공사가 끝난 이후에도 하자 보수, 설비 점검, 사용 중 문의까지 직접 확인하며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번 현장에서도 생활을 하시면서 작은 불편함도 생기지 않도록, 하자 보수나 설비 점검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마무리했습니다. 부산에서 아파트 인테리어를 계획 중이시라면, 아래 글들도 함께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글을 읽어보시고 공간보감의 생각과 기준에 공감하신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공사 전 상담부터 시공, 관리까지 직접 책임지고 안내드리겠습니다. 상담문의 : 1551-0163